전경련 "신남방정책, 중국-대만에 밀려 경제 성과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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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21.07.21 14:06:23
  • 최종수정 2021.07.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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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제공

문재인 정부의 주요 대외정책 중 하나인 신남방정책의 성과가 중국과 대만에 밀려 퇴색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 4년간 신남방정책의 경제적 성과와 개선과제를 분석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신남방정책이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10개국 및 인도와의 협력을 강화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 4강국과의 협력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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