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전두환 시대 빛과 그늘 '재조명'
[심층기획]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전두환 시대 빛과 그늘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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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1989년 12월 모습.(사진=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의 1989년 12월 모습.(사진=연합뉴스)

전두환 前 대통령(1931년3월6일생)이 23일 오전 8시55분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만9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그가 자택에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오전 9시12분경 쓰러진 채로 발견된 그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8월 중순,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투병 중이던 그는 자택 인근의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는 등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 세상을 떠난 그는, 신촌세브란스로 이송돼 안치될 예정입니다.

이에 펜앤드마이크는 김용삼 대기자를 통해 '제5공화국' 출범 전후의 대내외 환경을 알아보고, 제5공화국의 빛과 그늘을 재조명해 봅니다. 다음은 펜앤드마이크의 김용삼 대기자의 자료입니다.

김용삼 펜앤드마이크 대기자가 밝힌 제5공화국 안팎의 상황.2021.11.23.(사진=김용삼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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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성=김용삼 대기자,정리=조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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