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압박 풀리기전까지 주식은 오르지 않아"...펜앤 외신 브리핑(6월21일)
"연준 압박 풀리기전까지 주식은 오르지 않아"...펜앤 외신 브리핑(6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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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EY의 분산계획은 파트너들에게 뜻밖의 횡재
  -회계감사와 컨설팅을 분리하려는 EY(Ernst&Young)의 계획은 EY의 파트너들에게 수백만 달러의 배당금을 안겨줄 것이며 그 계획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가정을 필요로 한다.
△역사적으로 주식은 연준의 압박이 풀리기 전까지는 다시 오르지 않는다
△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정부 차원의 가스세 면세를 지지할 결정을 거의 내린 듯
△GM과 포드사가 테슬라를 이기려고 하는 동시에, 서로 경쟁하다
 -포드와 GM의 경쟁관계-비지니스 업계에서 한 세기동안 이어져 온 가장 격렬한 경쟁관계-가 전기차 시대에 접어들면서 급격한 새로운 측면에 들어서고 있다.
△ 러시아산 에너지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크롱이 의회를 통제하지 못하게 되다
△자신들이 점거한 우크라이나 남부에서, 러시아가 푸틴에 대한 충성심을 확립하려 하다

<뉴욕타임즈>
△돈바스에서 전투가 격렬히 이어지는 와중에 러시아가 리투아니아를 위협

-러시아에 따르면 칼리닌그라드 선적 제재 조치에 대한 반대급부로, 나토 멤버인 리투아니아에 보복하겠다고 밝혀
-두 명의 미군 포로들이 전쟁교칙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운좋은 군인"이었다고 크렘린이 밝혔다
-핀란드와 스웨덴이 나토에 가입할 목적 하에 터키와의 교착상태를 깨려 했지만 실패, 그러나 협상은 계속될 것

△미국에서 또다른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했으나, 사망자는 낮아

<블룸버그>
△바이든, 전 재무장관과 통화 후 미국 경기후퇴를 피할 수 있다고 밝혀
△아시아의 최악의 식량 인플레이션이 아직 오지 않았다고 노무라 증권이 경고
△올해 미국 경기불황이 오지 않을 가능성보다 올 가능성이 높다고 노무라 증권이 밝혀
△대한민국 인플레이션이 예측할 수 있는 것 이상일 것이라고 한국은행이 밝혀
△일본이 400억 달러를 ESG에 투자함에 따라 위장친환경 사업에 주의를 기울이는 중
△EU와 중국이 다음 수 주 내에 회담을 할 듯
△미국 제재가 중국이 자신들의 칩 제조 산업에 지나치게 힘을 쏟는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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