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위험구간 잠시 벗어나"...펜앤 외신 브리핑(6월22일)
"뉴욕증시 상승,위험구간 잠시 벗어나"...펜앤 외신 브리핑(6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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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투자자들이 더 위험한 자산으로 돌아옴에 따라 다우, S&P지수 회복
 -S&P 500지수가 거의 2.5%상승, 다우지수가 600포인트 이상 껑충 뛰어, 주식과 암호화폐의 하락을 야기했던 휩쏘 트레이딩(마치 톱날처럼, 또는 톱니처럼 주가가 출렁거리는 현상 혹은 잦은 매매신호 발생이 톱날처럼 발생하는 구간)에서 잠시 벗어났음을 투자자들에게 보여주었다. 비트코인 또한 상승.

△워렌 버핏의 자산계획이 자선단체들로 하여금 급히 움직이게 하다
 -오마하 억만장자가 재산의 99퍼센트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낙태권을 지지하는 버펫 가문 재단이 빌게이츠 재단보다 우연한 횡재를 얻을 거란 조짐이 있다.(기존에 빌게이츠 재단에 기부하던 버펫이 재단을 추가로 만들고 그 재단들에 돈을 대폭 기부해 그 규모가 매우 커질 것이란 내용)

△바이든 행정부가 담배에서 대부분의 니코틴을 없애는 걸 목표로 해

△켈로그가 3개의 사업으로 분리
 -식품회사 켈로그가 시리얼, 스낵, 식물 기반으로 하는 식품 회사로 분리하고자 계획 중

△많은 기업들이 시도중이긴 하지만, 기업들이 러시아를 떠나는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됨

<뉴욕타임즈>

△트럼프 전대통령이 거짓 유권자 계획을 밀어붙였다고, 1월 6일 배심원단이 밝혀
△주 관리들이 선거결과를 뒤집으라는 압박에 저항했던 것을 이야기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위조된 트럼프 지지 유권자 명부를 끼워넣으려는 계획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었다고 위원회가 4번째 청문회에서 밝혀 

 -그 폭로는 애리조나 주와 조지아 주 관리들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어떻게 그들에게 선거 결과를 뒤집으라고 압력을 넣었는지에 대해 증언한 후에 나왔다.

△텍사스 경찰 수장이 우발데 총격사건에 대한 대응을 '극도로 비참한 실패'라고 규정짓다
 -공공안전부의 책임자가 경찰들이 "결코 필요치 않았던" 교실문 열쇠를 찾느라 시간을 낭비했다고 말했다.

△상원의원들이 초당적인 총기규제법안을 제출
△서방의 러시아 석유 수출 목조르기가 부메랑으로 돌아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가 점거하고 있는 남부지역에 있는 시민들에게 도망치라고 촉구.

<블룸버그>
△투자자들이 더위험한 자산들을 고르는 와중에 일본 엔화가 24년전의 (기억이 생생한) 낮은 환율을 기록
△엔화 약세가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기시다의 적들에게 무기가 되었다
△전세계에서 가장 버블이 심한 주택 시장에 위험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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