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이후 전 세계 극빈자 늘어나"... 펜앤 외신 브리핑(7월11일)
"우크라이나 전쟁이후 전 세계 극빈자 늘어나"... 펜앤 외신 브리핑(7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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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 스리랑카 위기가 부채가 많은 다른 경제들에 위기 신호를 보내다
-대통령과 총리의 사임을 야기한 스리랑카에서의 시위가 높은 채무와 식량·에너지 부족을 겪는 다른 국가들에게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조짐을 보이다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 세계의 수많은 최빈자들이 굶주리다
-소말리아에서 영양부족으로 병동에 사람이 넘쳐나고 있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아이들은 주식(主食) 가격의 폭등을 감내 중

△ 노박 조코비치가 안정을 유지한 채 경기를 진행-그리고 윔블던에서 우승

△ 엘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입장 변경(flip-flop,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이상한 법적 다툼을 틀다(cue up)
-440억 달러에 달하는 인수 딜을 하지 않으려 시도하는 와중에, 엘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은 기업 인수합병사(史)에서 가장 이상한 법정 싸움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

△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 재설정을 위한 바이든 미 대통령의 동쪽으로의 여행은 고위험의 노력
-미 대통령은 인권에 관한 우려와 리야드(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의 석유 파워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 노력하는 중

△ 아베의 일본 헌법 개정 목표가 자민당의 선거 승리 후 실현에 가까워져
-후미오 기시다 일본 총리는 자민당이 의회 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둔 후 자위대의 역할을 공고히 하기 위해 헌법 개정을 밀어붙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총탄에 사망한 前 총리 아베 신조의 오랜 목표였다.    

<뉴욕타임즈>

△ 방위 기업이 스파이웨어 제조사를 인수하려 했던 시도를 미국 스파이들이 지원했다고 그 방위 기업이 밝혀
-한 미국 청부업자가 정보 당국자들로부터의 지원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블랙리스트에 오른 이스라엘 스파이웨어 회사인 NSO를 인수하려 노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화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사이버무기를 통제하려는 국가들 사이에서 지속되고 있는 전투 가운데 가장 최근의 小충돌이었다.

△ 신병을 간절히 원하는 러시아가 '은밀한 동원'을 개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국가적인 징병에는 조심스러워하고 있다. 대신 크렘린은 현금 보너스를 제공하고 강력한 무기 전술을 도입하고 있다.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더 광범위한 야망을 갖고 있음이 치명적인 미사일 공격으로 드러나다

△ 왜 1월 6일 폭동 조사 위원회가 카시디 허친슨이 증언을 하도록 서둘렀는가
-위원회 구성원들은 증인 매수가 일어날 지 모른다며 매우 걱정했기 때문에 증인을 긴급 공공 청문회 동안 꼭 데리고 있기로 결정했었다. 

<블룸버그 아시아>

△ 일본의 통치 블록(자민당)이 아베 전 총리의 사망 이후 선거에서 압승

△ 트위터가 엘론 머스크를 인수 합병 무산으로 고소하기 위해 법적 대응 팀을 소집 중

△ 시위대가 대통령 궁으로 몰아닥친 후 라자팍사 대통령이 마침내 사임 결정

△ 뉴질랜드의 아르덴 총리가 나토 정상회의에 간 것은, 태평양의 회복력(resilience)를 추구하기 위한 것

△ 우크라이나 최신: 아파트 공격으로 적어도 1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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