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내년엔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추측 나와...펜앤 외신 브리핑(7월26일)
연준이 내년엔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추측 나와...펜앤 외신 브리핑(7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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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 월마트 수익 감소, 상품 가격 하락 전망
-소매상들에 의하면 더 높은 식량 가격과 연료 가격이 소비자의 지출을 가로막고 있다.  의류와 다른 품목들에 대한 추가 가격 인하가 필요하다고 소매상들은 지적한다.

☆ 대형 병원들, 수십억 달러의 세금 우대 조치에도 불구하고 자선 사업은 지나치게 적게 시행해
-비영리 의료 기구들이 공동체에 자선 사업을 실시하는 대가로 연방정부로부터 커다란 세금 감면 혜택을 받고 있지만, 월스트리트저널의 분석에 의하면 영리 의료 단체보다 자선 사업에 뒤쳐진 경우가 종종 있다.

△ 투자자들, 연준이 내년엔 금리를 깎을 필요가 있단 추측 내놔
-연준이 이번 주 회의를 가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연준 관계자들이 연말까지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그 후 6개월간 금리를 내리기 시작하리라 보고 있다.

△ 러시아, 노르드스트림(송유관)을 통한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 20% 줄일 것으로 보여
-러시아의 이러한 움직임으로 유럽이 이번 겨울을 대비해 충분한 가스를 비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새로이 제기되고 있다. 유럽 가스 도매가는 12% 상승했고 분석가들은 이 가격이 계속 오를거라 보고 있다.

△ 우크라이나군의 포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가 학교, 민간인 건물 공습
-크렘린이 키이우에 곡물 수송을 재개하자고 제의하긴 했지만 러시아가 계속해서 우크라이나를 공습하고 있다. 이번 주 내내 러시아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민간 시설을 때리고 있는데,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 항구 봉쇄를 풀기 위한 핵심적인 협상이 난관에 봉착할 가능성이 있다.

△ 코로나냐 휴가냐? 근로자들이 나타나질 않고 있어
-일부 기업들이 코로나 질환과 휴가 때문에 작업 진척이 안된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노동력을 유지하는 게 판데믹 시기 때보다도 더 어려운 형편이라고 한다.

△ 교황, 캐나다 교회에서의 아동 학대에 대해 사과해

△ 러시아, 식량 위기의 책임 비난 면하려 아프리카 국가들 환대해
-러시아 외교부 장관은 아프리카 대륙을 순방하는 동안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때문이 아니라 서방의 제제가 식량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이라고 강변했다.

<뉴욕타임즈>

☆ 중국이 대만에 어떤 행동을 잠재적으로 보일지 미국의 우려 커져
-바이든 행정부는 중국의 대만 관련 언급을 우려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미 관계자들은 중국 지도자들이 대만 섬을 공격할지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우려는 최근 며칠새 심해졌다. 이로 인해 행정부 관계자들은 다음 달로 예정된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의 대만 방문을 조용히 만류했다.

△ 펜스 전 부통령의 핵심 보좌관이 1월6일 조사위원회의 대배심 앞에서 증언할 예정
-펜스 전 부통령의 수석 보좌관 마크 쇼트와 부통령의 변호사인 그렉 제이콥이 더 확대된 범죄 조사위에 소환됐다.

△ 교황, 캐나다에서 원주민들에게 가해진 '악'에 대해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동학대의 온상지가 되어버렸던 학교에서 교회가 맡았던 역할에 대해 캐나다 원주민들에게 사과했다.

△ 러시아,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량 삭감, 연료 무기화 우려 심화
-유럽 블록이 러시아에 덜 취약하게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려 EU가 회의를 개최하기 바로 전날 밤, 모스크바는 독일로 보내는 가스량을 줄여 버렸다.

△ 美 국경에서의 불법이민이 이젠 10억 달러의 사업이 돼
-밀수 수요가 증가하는 와중에 범죄 조직이 유입돼 잔인하고 폭력적인 결과를 낳고 있다.

△ 원숭이두창이 뉴욕에서 확산되고 있지만 30만회분의 백신이 덴마크에서 대기 중
-연방 정부는 원숭이두창 최초 보고 때부터 '인내(wait-and-see)'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감염 사례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때만 추가 백신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 놀라운 세계 기록에 의문이 제기돼: 너무 놀라웠나?
-나이지리아의 토비 아무산 선수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허들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前 금메달리스트인 마이클 존슨이 의혹을 제기한 상황이다.

<블룸버그>

☆ 펠로시의 대만 방문 모호성으로 인해 바이든과의 화상 회담장에서 시진핑이 분노를 토해내
★ 중국, 펠로시의 대만 방문에 '심각하게 준비중'이라고 밝혀
★ 펠로시의 방문으로 대만이 '고통'을 느낄 거란 바이든의 의심
★ 대만 반도체에 대한 미국의 의존은 도저히 지지할 수 없다고 레이몬도 미 상무 장관이 밝혀

△ 중국의 경제 둔화가 주요 경제주체들에 수입을 통해 영향 미쳐

△ 암호화폐거래 플랫폼 기업 집멕스(Zipmex)가 암호화폐 인출 정지 후 5천만 달러 필요로 해

△ 보잉 777모델이 연료탱크 폭발 위험이 있어 미국이 수정 요구

△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 9백만 명 수용 가능한 신 프로젝트 계획

△ 금리 상승 추세 유지중이란 전망을 주는 한국 경제가 비교적 큰 성장
-GDP 추산치 분기 0.7%, 올해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
-가계, 정부 지출이 경제 성장 뒷받침한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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