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대만 방문은 미국 두통거리의 시작?...펜앤 외신 브리핑(8월3일)
펠로시 대만 방문은 미국 두통거리의 시작?...펜앤 외신 브리핑(8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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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 펠로시, 중국의 경고 무시하고 대만 도착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민주주의 대만과 미국의 유대를 보여주기 위해 대만 총통과 만날 계획을 세워. 중국은 주권에 대한 도전이라며 무력 시위로 대응.

△ 로빈후드(미국 온라인 증권사), 소규모 투자자들이 플랫폼에서 사라짐에 따라 인력 23% 감축

△ 에퀴팩스(미국 3대 개인신용정보업체), 소비자 수백만 명의 부정확한 신용 점수를 대출기관에 ㅗ보내

△ 애리조나, 미시간, 미주리 프라이머리(예비선거) 8월 2일 경선이 관건
-공화당은 미시간주와 애리조나주 주지사 예비 경선, 애리조나주와 미주리 주 상원의원 경선을 치를 예정. 민주당은 디트로이트 외곽에서 현 의원 두 명중 한명을 고르는 예비경선을 치를 예정

△ 캔자스 주, 낙태법 개정할 듯

△ 알 자와히리 알카에다 수장 처치한 공습으로 전술적 문제 제기돼
-바이든 행정부는 아이만 알 자와히리를 사살한 작전이 지상병력 없이 테러리스트들을 공격할 수 있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혀.

△ 러시아, 우크라이나 아파트 건물 폭격

△ 日 소프트뱅크, 기술 하락의 큰 패배자로 떠올라, 다시 한 번.

<뉴욕타임즈>

☆ 펠로시의 대만 방문, 중국의 경고 그림자 속에서 시작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이 중국의 주권과 미중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중국 당국자가 밝혀.
-여러 건의 주목할 만한 행사가 펠로시의 일정에 포함돼, 여기엔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의 회동과 대만 입법부 방문이 포함돼.

△CIA가 어떻게 알 카에다 수장을 추적했나

△ 애리조나주 공화당원들이 거짓 선거인단 계획이 '반역죄로 보일 수 있다'고 경고

△ 공화당(G.O.P., Grand Old Party)에 매우 중요한 프라이머리에서 투표 마감돼

△ 미 법무부, 낙태 규제와 관련해 아이다호주에 소송 제기

<블룸버그>

☆ 대만, 중국의 군사 훈련에 펠로시와 차이잉원의 만남으로 대응
★ 중국이 군사훈련 실시하는 가운데 펠로시는 대만 총통과 회동 예정
★ 하원의장의 빙 둘러갔던 비행 노선은 중국의 긴 사거리를 보여줘
★ [사설] 펠로시의 대만 방문은 미국 두통거리의 시작일 뿐

△ 알리바바와 텐센트의 시대는 끝?...매출액 감소 시작

△ 중국 대부호(ultra rich)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럽으로의 탈출 경로가 막히고 있어

△ 일본, 코로나와 공존하는 방법 배우고 있어...지역에선 여행지에 사람이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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