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인근 군사 훈련으로 오히려 중국 전략 유출?...펜앤 외신 브리핑(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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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22.08.05 09:36:34
  • 최종수정 2022.08.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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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해방군 헬리콥터가 대만 인근의 핑탄 섬 상공을 날아가는 모습.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중국 인민해방군 헬리콥터가 대만 인근의 핑탄 섬 상공을 날아가는 모습.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월스트리트저널>

☆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무료 광고 포함된 스트리밍 계획에 저울질

☆ 총기 밀거래가 주 너머로 급증
-총기법이 느슨한 주에서 더 엄격한 규제를 갖춘 주로의 불법 총기 반입이 점점 증가하는 중. 이 와중에 미국의 살인율은 상승. 메사츄세츠 주에서 10대 소녀를 살해하는데 사용된 총기의 반입 경로를 살펴보면 밀거래 규제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파악 가능.

△ 대만 인근에서의 중국 군사 훈련으로 중국 전략 드러나
-금주의 PLA(인민해방군)의 훈련은 대만 섬의 일시적 봉쇄와 유사. 베이징이 위기시 대만을 직접 공격해 복속시키기보단 고사시킬 것 같다는 많은 군사 전문가들의 의견.

△ 골드만삭스의 신용카드 관행 수사 중

△ 잉글랜드 은행(영국 중앙 은행)이 25년도 더 되는 기간만에 최대 금리 상승

△ 트위터, 엘론 머스크가 자신이 기만당했단 주장 논박

△ 우크라이나, 헤르손 지역의 러시아 장악력 약화하기 위해 교량과 철로 폭파

△ 엘론 머스크, 테슬라 공장 대규모 확장 계획 발표

△ 폭염이 미국 동부와 중부를 바싹 구워

△ 러시아에 구금된 美 농구선수 브리트니 그라이너, 9년형 선고

<뉴욕타임즈>

☆ 배심원단, 알렉스 존스 재판에서 4백1십만 달러 배상하라고 판결 내려
-판결에 의하면 음모론자 알렉스 존스는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난사사건의 피해자인 6세 아동의 부모들에게 배상금을 지불해야 함.
-판사는 알렉스 존스가 피해자 부모들이 남을 공격하기 위한 음모에 연루되었다고 거짓말함으로서 부모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결.

△ 원숭이두창 확산에 미국, 비상사태 선포
△ 모르는 사람이 열차에서 한 여성을 촬영, 틱톡 사용자들이 그녀가 원숭이두창에 걸렸다고 결론내려

△ 러시아 법정, 브리트니 그라이너 9년형 선고...바이든에겐 압박으로

△ 중국, 대만 인근 해상에서 미사일 발사 훈련 실시. 일본 근처에 떨어지기도

<블룸버그>

☆ 중국, 긴장 고조시켜...보도에 의하면 미사일이 대만 상공 가로지르기도
★ 백악관, 중국 미사일 발사 시험이 갈등 '악화' 시킨다며 비난
★ 대만, 시진핑이 방위 시험하는 가운데 전투기 조종사 부족
★ 중국, G7의 대만 성명으로 일본과의 회동 취소

△ 반도체 매출액 급격히 감소...전세계 경기불황 우려 심화

△ 유럽이 겨울 따뜻하게 보내는가의 여부는 아시아의 날씨에 달려 있어
-한국, 일본, 중국이 얼마나 에너지를 수입하는지에 따라 유럽 에너지 수급도 영향받을 전망

△ 리튬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서 호주에서 투자 붐 일어

△ 소프트뱅크 인재유출 심해지면서, 손 마사요시 회장 사임 압박 거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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