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에 드리운 정상들의 어두운 그림자...펜앤 외신 브리핑(9월21일)
유엔총회에 드리운 정상들의 어두운 그림자...펜앤 외신 브리핑(9월21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

☆ 美 연준, 21일 금리 추가 인상 예상...기업 이익 및 주식 평가에 악영향 우려

☆ 키이우 전투 승리하고 우크라이나 구원한 '오합지졸' 군대

△ GAP, 500명 감원

△ EY, 고수익 세금 사업 복잡하게 얽히고 설키도록 쪼갤 듯

△ 허리케인 피오나, 3등급 메이저 허리케인으로 강화

△ 집값 상승이 당분간 인플레이션 뒷받침할 듯

△ 은행 CEO들 의회로 집결...경제·높은 인플레이션이 중점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시티그룹의 제인 프래이저 및 다른 CEO들 현지시간 수요일부터 이틀간 계속될 의회 청문회에 참석할 듯

△ 비디오 촬영된 트럼프 동맹...조지아주 투표 장비 시험 실시 자면 찍혀

△ 차터 커뮤니케이션, 소비자 살인 관련해 11억5천만달러 배상 판결
-텍사스 법원이 배심원 판결에 따른 기존의 70억달러 배상에서 감면하긴 했지만, 차터 커뮤니케이션이 소비자를 살해한 기술자에 대해 책임져야 한단 점은 그대로 유지해

<뉴욕타임스>

☆ '역대급 세계 마비' 와중에 러시아 침공이 유엔 총회에 그림자를 드리우다
-전쟁으로 분열되고, 물자부족으로 곤경을 겪고 있으며, 세계온난화를 마주한 채로, 각국 지도자들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뉴욕에서 모여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 와중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해결할 중재자란 이미지를 자신에게 부여해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점령지역 합병할 신호 보내

△ 트럼프 요구에 지정된 '특별 지휘권자', 정작 기밀문서에서 제외해달란 트럼프 법률팀 요구에 회의적

△ 미네소타 주에서 47명 파렴치한 팬데믹 사기로 2억4천만달러 훔친 혐의로 기소돼

△ 여왕 애도에서 위기로...국가 문제 해결 문제로 돌아온 영국 총리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을 끝으로, 리즈 트러스는 에너지가격 급등, 인플레이션 상승, 공공서비스 압력에 대처해야 해

<블룸버그>

☆ [UN 속보] 마크롱 주먹을 휘두르고, 트러스는 '경제적 나토'를 원해
★ 유엔이 어쩌다 세계의 화약고를 관망만 하는 구경꾼이 됐나
★ 바이든, 기후변화 논의가 '보류'되자 유엔 회의 건너뛰기로
★ 칠레 대통령 보릭, 36세 최연소 나이로 유엔 총회 열광시켜

☆ '매파' 연준의 금리 인상 앞두고 아시아 주식시장 하락

△ HSBC 은행장, 중국 부동산시장 문제 2년 이상 더 갈거라고 예상

△ 트위치, 인플루언서들의 반발로 암호화폐 도박 라이브방송 금지하기로

△ ADB, 중국 경제성장 둔화를 이유로 아시아 성장률 전망 낮춰

△ 前 일본 환율정책담당자, "일본은 환율에 언제든 개입할 수 있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